" a fatherless to the Father "

아빠가 없는 자에게 하나님을!

간사들 이야기

YES Daddy는 아동복지시설로서 진정한 영적 부모를 찾아주게하는 비영리 기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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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유선(신망애육원출신)
예스대디 27.100.224.41
2015-06-04 06:35:27

심유선.jpg

 

보잘것 없는 삶을 살던 저를 구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하나님을 알고 있었지만 단지 나의 생각 뿐, 마음 속 깊이 하나님을 알지는 못했습니다.

하나님을 믿기 전 제 삶은 세상적 불만과 불평, 이기적인 질투와 생각 없는 행동 등 정말 악한 것은 모두 다

갖춰 살던 이였습니다. 특히나 누군가로부터 듣기 싫은 소리를 듣노라면 도망치기에 급급했으며,

무엇보다 사랑에 굶주려 아무에게서나 사랑을 구걸하듯 했습니다.

 

저의 삶은 날이 갈 수록 비참해져 갔습니다.

배려 없이 있는 그대로의 나의 성격과 나의 기분대로 표현하며 살다보니..

나를 싫어하는 사람과 떠나가는 사람들의 모습이 내 곁에 잦아졋습니다.

그러한 모습에 이제는 성격을 고치고 변해야겟다 생각했지만 막상 실천에까지 옮기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던 중 저에게 아주 크고 엄청난 고난이 왔습니다.

이전에 나의 생각과 나의 성격을 “확” 바꿔 놓게 만든..

아주 크고 잊지 못할 고난 앞에서야 저는 하나님께 울면서 '싹싹' 빌었습니다.

"용서해 주세요.,. 하나님 제가 잘못했으니 용서해 주세요.."

그리고 우연히 가게된 'YES CHURCH'에서 어느 분이 저에게 이런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순간 그 말씀이  제 마음 깊이 “확” 와 닿았습니다.

하나님께 저의 모든 짐된 죄악을 잠시 내려놓고 하나님을 알고 싶었습니다.

너무나도 간절히.. 말입니다.

 

그리고 이제 저는 지금 'YES Daddy' 하나님을 점점 깊이 알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확실한 것은 하나님이 저를 정말 사랑하신다는 것을 느낍니다.

그리고 그 하나님의 능력을 보고 믿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가장 신기한 것은 세상 친구들과 신망 친구들과 같이 나눴던 그간의 행복 보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지금의 이 시간들이 제게는 그 어떤 말로도 표현 할 수 없이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아버지의 이 품이.. 너무나 좋습니다!!

 

여전히 저는 세상 유혹에 다시 빠지게 되지는 않을까? 하는 마음에 염려와 두려움이 있기는 합니다.

그러나 그렇기에 더욱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겠다며 다짐하지요!

 

늘 배반하며 아버지 마음을 아프게 하는 딸..

그럼에도 묵묵히 지켜 주시고 변함없는 사랑으로 감싸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작고, 보잘것 없는 저를 하나님의 귀한 계획 가운데 선택해 주셔서 구원해 주신 주님..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YES Daddy...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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