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fatherless to the Father "

아빠가 없는 자에게 하나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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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Daddy는 아동복지시설로서 진정한 영적 부모를 찾아주게하는 비영리 기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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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간사들의 감사글
예스대디 27.100.224.41
2016-01-05 07:4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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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간사

 

*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내가 아나니

곧 평안이요 너희 장래에 소망을 주려하는 생각이라.

* 너희는 내게 부르짖으며 와서 내게 기도하면 내가 너희를 들을 것이요.

*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

 

(예레미야 29:11-13)

 

말씀으로 시작한 2015년.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지만 말씀만 붙잡고 의지하며 걸어왔습니다.

넘어지고 도망 쳐봤지만 하나님께서 그곳에서 다시 붙드시고 일으켜 세워주심에

무릎 꿇었습니다. 한 해 동안 YES Daddy 가족 울타리 안에서 배우고 감사한 일도 많았지만

내 안에 감춰두었던, 너무 아파 손도 대지 못했던 가시를 들여다보는 시간들도 있었습니다.

당시에는 화로 가득해 보지 못했던 것들이 지금은 감사하지 않을 수 없는 일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 아래 미래와 희망으로 2015년을 살아올 수 있었음에 감사합니다.

2016년에는 과거의 나와 같이 위태로운 삶을 사는 자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기 위해

2015 + 자신감을 가지고 살아보려 합니다.

 

더 기도하고 깊이 하나님을 만나 자신감 넘치는 2016년을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김민혜 간사

    

사시사철 때를 따라 시원하게 또는 따뜻하게 먹이시고 입히시는

'하나님의 보금자리 은혜'로 2015년도 감사히 지내 올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

하나님은 여전히 삶에 불공평한 분으로 느껴졌고, 육아는 여전히 버겁다 못해 괴로웠고,

내 삶에도 여전히 특별함은 없었으며, 예배 속에서도 무질서한 마음은 혼돈 그 자체였습니다.

나는 지쳤고, 일상은 제어할 수 없는 '화'와 치솟는 '짜증'으로 가득찼는데..

정작 나는 텅텅 비어버린 것만 같았습니다.

 

 

그러나 - 한해의 끝자락..

' - 빈익빈 부익부 불공평했던 삶이 공평해졌고, 육아는 아이들 웃음과 재롱으로 즐거워졌고,

내 삶엔 누구나 알아주는 특별함이, 예배 드리는 마음엔 질서와 평화가 가득합니다.

이제 나는 다시 '힘'을 얻었고, 나는 치솟는 짜증과 화를 자유자제로 '제어'하며,

거기다 똑똑해지기까지 했습니다. 모든 문제거리들이 해결되거나 사라졌습니다 - '

라고.. 마무리 되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그래야만이 진정 은혜인것만 같은 생각이드는 까닭은 무엇일까요. ..

 

 

네. 저는 여전히 해결되지 못한, 보이지않는 여러 문제들로 씨름하며 2016년도를 맞이합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분명한 것.

이러한 삶과 모습에도 하나님의 사랑은 내게 예전과 같이 동일하시다는 사실이 '은혜'입니다.

 

 

2015년, 저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아름다움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향기로운 꽃도. 푸른 하늘도. 산들 바람도 내게는 무의미하기만 했습니다.

그런데 단 하나의 예외로 '비'가 내릴때면 '아름답다' 라는 느낌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2015. 가뭄에 콩나듯 내렸던 비가, 마치 저에게는 때를 따라 풍족히 내려주시는 은혜의 단비

처럼 "지금 네 모든 슬픔, 내가 다 알고 있어" 하시는 듯 때마다 마음을 적셔 위로해주셨기에..

아픔 중에도, 슬픔 중에도 '그래도 감사' 할 수 있는 마음 잊지 않도록 지켜 주셨습니다.

 

 

여전히 불공평 하신것만 같았던 하나님..

그러나 세상과 나 같은 자에게까지도 주시는 그 분의 사랑에 어찌,

'공평하지 않다' 라고 말 할 수 있을까요..

'얼마나 다행인지... 얼마나 다행인지... 속 좁은 나의 기준이 아니라서..'

깊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저는 오늘도 주신 감사로.. '감사합니다' 고백 할뿐입니다.

 

 

잘가, 참된 은혜의 의미를 알도록 허락하신 시간. 2015.

반가워, 다시 허락하신 시간. 2016.

 

안녕하세요. 박성철간사입니다.

 

최고의 감사는 언제나 예배 가운데 만나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또한 날마다 말씀에 집중하고 그 말씀대로 살기 위해 기도하고 힘써

그 자리를 지킬 수 있어서 감사입니다.

 

의식주에 있어서 염려 없이 공급하시는 손길 따라 성실히 살 수 있었으며,

기도에 응답해 주시고 잘못된 행위 앞에 징계 하시는 사랑에 감사하고 그 징계를 통해

성화의 발판으로 인도하심에 감사입니다. 세상 모든것을 사용하셔서

그리스도를 닮아가도록 이끌어 주셨고, 복음을 전하도록 인도해 주셨습니다.

 

가정을 힘써 돌아보기 위해서 가장과 부모에 사명을 잘 감당 할 수

있었기에 행복했습니다. 아내를 사랑함에 있어 부끄럽지 않는 한해가 되었고

아내와 자녀들에 필요를 채워주기 위해 힘써 노력을 함으로써 모두가 웃음잃지

않고 감사로 예배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YES Daddy와 함께한 시간속에서도 많은 기적을 보았고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감동했습니다. 저마다 많은 열매와 성장이 있었기에

기쁨으로 하나되어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는 한해가 되었습니다.

 

2016년에도 인간의 힘과 능력이 아닌 오직 하나님의 영으로 살아냄으로써

더 큰 감사로 예배 할 수 있도록 기도하며 뛰어 보겠습니다.

YES Daddy를 위해서 기도와 사랑으로 후원해 주신 모든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새해에도 영적으로 풍년이 되도록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민아간사

 

1. 암 완치 판정 감사합니다.

(5년간 재발 없이 완전히 회복시켜주심 감사합니다.)

2. 사업의 축복 주심 감사합니다.

3. 가족 건강하게 지켜주심 감사합니다.

4. YES Daddy & YES CHURCH 한해 동안 맡은 일들 잘 감당할 수 있도록 하심 감사합니다.

5. 새직장 주심 감사합니다.

6. 유락언니 YES Daddy로 보내주심 감사합니다.

 

 

 

강현아 간사

 

안녕하세요. 예스대디 미디어 간사 강현아입니다.

YD제주본부로 온지 벌써 1년.. 감사가 넘치는 한해였습니다.

 

- 4년제 대학 졸업.

- 좋은 곳으로의 취직.

- 저녁마다 YD식구와 드리는 예배.

- 주일학교를 섬기며 경험하고 배우는 모든 것들.

-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살며, 나를 알아 갈 수 있었음과..

- YD 기도제목 가운데 많은것을 응답해주신 하나님..

그리고 그 하나님께 영광 돌림의 기쁨과 감사로 가득 했던 한해였습니다.

지난1년을 돌아보니, 모든 순간이 하나님의 은혜 아니었던 적이 없었습니다.

매순간 기도. 찬양.말씀으로 살아 갈 힘 주시고..

직장을 다니면서 힘겨운 일 있음에도 전과 달리 포기하지 않을 수 있게 하시고..

웃고 울며, 지금까지 YD 식구들과 함께 하는 모든 일상들에 감사합니다.

 

2016년 또 다시 1년이란 시간이 허락된 가운데 앞으로 더 많고 깊은 하나님의 은혜를 느끼며 감사와 기쁨으로 예스대디 식구들과 쭉~ 같이 함께 즐기고 나눴으면 하는 간절한 소망을 가져봅니다.!

 

새해 모두 복 많~이 받으시고, 주님 안에서 축복하며 승리하는 삶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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