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fatherless to the Father "

아빠가 없는 자에게 하나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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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에서 희망으로..”
예스대디 27.100.224.41
2014-11-08 07: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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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안동경안신육원 출신 최민아 간사(28)

최민아 간사는 2010년 간호학과를 졸업 한 뒤 계속적인 통증으로 인해 병원에서 정밀 검진을 받게 되었습니다정밀 검사의 결과뼈암의 일종인 대퇴골두육성종양” 이라는 것이었습니다.

다리를 절단해야 살아 갈 수 있다고 합니다이제 대학을 갓 졸업한 여자아이가 그리고 의지할 곳기댈 곳 하나 없는 고아아이에게는 청천벽력과 같았습니다.

그리고이 아이에게 점점 더 다가오고 있는 죽음의 공포는 누가 알았겠습니까...

 

지금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 만이 아시고 계셨습니다.

 

이 아이는 하나님께 기도 했습니다.

살려 달라고 부르짖었습니다하나님 살려 달라고살아야겠다고...

 

죽음의 문턱에서 이 아이는 하나님을 만났습니다하나님께서 이 아이에게 인공관절 삽관술이라는 수술을 시행하였으며 지금까지 하나님의 은혜로 그리고 은혜 가운데 다리를 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누구 못지 않게 주님 나라를 위해 성실히 하나님께 영광 올리며 살아왔습니다.

 

그리고,

5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어느덧 한남자의 아내로써 그리고 경북상주적십자병원 간호사라는 좋은 직장을 그만두고 YESDaddy의 간사로써 정말 헌신하고 있습니다.

 

마침내,

최민아 간사는 암진단 받은지 5년만에 병원에서의 검진 결과 아이를 가질 수 있다는 소식을 받았습니다최민아 간사에게 하나님께서 주시는 정말 아름다운 선물입니다.

5년 전 죽음의 문턱에서 부르짖던 그 아이가 이제는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을 통해서 새 생명을 가지기 위해 엎드려 기도하고 있습니다.

 

한걸음에 달려온 여정이 아닙니다.

우리 최민아 간사에게는 정말 길고 긴 시간이었을 겁니다.

그러나전능하신 하나님은 최민아 간사의 기도를 간과하지 않으셨습니다.

 

지금도 축복하시고 계시는 하나님.

지금도 사랑하시고 계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께서 응답해 주실 것이라 믿습니다.

고아로 태어나 외롭게 자랐습니다새 생명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고 그 사랑을 또 다른 고아들에게 나누기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따뜻하고 포근한 아름다운 중보기도가 필요할 때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그 사랑이 온누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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