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fatherless to the Father "

아빠가 없는 자에게 하나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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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Daddy는 아동복지시설로서 진정한 영적 부모를 찾아주게하는 비영리 기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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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YD영어캠프-후기 감상문
예스대디 27.100.224.41
2014-08-27 06:5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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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보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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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84()부터 88()까지 예스교회와 함께하는 YESDaddy를 참여 했다.

하기전에는 외국분들과 1주일 지낸다는 것만 알고 있었다, 그래서 그냥 글로벌 홈스테이? 정도로만 생각했다. 하지만 그게 아니였다. 처음에 그분들과 식당에서 모여서 소개를 하는데 과연 이분들과 5일을 함께 지낼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근데 우리는 금방 친해질수 있었다. 왜냐면 그분들이 먼저 마음을 열어줬기 때문이다많은 얘기를 하면서 친해지고 활동하면서 친해지고 게임하면서 친해질수 있었다이번 YES Daddy 중 가장 재미있었던 것은 빨래터 간 것이었다. 비록 목요일에 함덕 바닷가를 못간게 아쉽지만 재미있었다. 그리고 나에게 도전이라는 목표를 준 시간은 저녁에 대화시간에 조셉형의 인생 스토리를 들을때와 예배시간 이었다나는 이번 YESDaddy를 통해서 나도 커서 성공을 해서 보육원 후배들 앞에 자신있게 나타나야겠다고 다짐했다. 그리고 하나님에 대해 좀 더 알게 돼었다. 그리고 그 중 대부분이 과거에 안 좋은 기억들이 많은 분들인 걸 알았을 때 하나님은 정말 위대하시고 전능 하신분이다는걸 깊이 느꼈다. 앞으로 교회도 잘나갈 것 이고 하나님을 열심히 섬기고 하나님을 만나고 싶다는걸 느꼈다. 이번 YESDaddy는 정말 나에게 큰 영감을 준게 아니었나 싶을 정도로 뜻 깊은 시간이 었다. 내년에도 다시 했으면 좋겟고 이런 단체가 전 세계 전방곡곡 퍼져 나갔으면 하는 작은 소망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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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YESDaddy 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운 18살 최은진 이라고 합니다!

처음에 YESDaddy 라는 프로그램을 한다고 했을 때 이젯 동안 했었던 다른 프로그램 과 다를 것 없이 약간 지루하고 재미 없을것 같다고 생각만 했습니다.하지만 그전에 했던 프로그램이랑은 180도 달랐던 프로그램이였습니다

우선 YESDaddy 선생님들과 일주일 동안 같이 생활을 한다는게 너무 놀라웠습니다한번도 외부인과 함께 잠을 자본적이 없었기 때문입니다놀라면서도 기대도 되었습니다막상 함께 잠을 자게 되니 잠을 자기 보다는 누워서 얘기를 나누게 된 것 같아요.분위기 때문인지도 모르겠지만 편하게 얘기를 시작하다 보니 제 고민을 쉽게 털어 놓을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진로결정, 성격문제, 학업성적 등등,, 얘기를 듣다보면 졸릴 수도 있는데 YESDaddy 선생님들께서는 밤늦게 까지 저의 얘기를 들어주시고 저의 고민에 대해서 진심어린 충고나 위로를 해주셨습니다덕분에 저의 고민이 없을 정도로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그다음은 외국인과도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제한시간 에서만 대화를 하는게 아니라 그날그날 마다 저의 기분이나 하고싶은 말을 외국어로 할 수 있어서 만남의 시간 있은 후에 실력이 많이 형성 되었던 것 같습니다외국어로 얘기를 하다보면 실수를 많이 하게 되는데 실증내지 않고 웃으시면서 잘 이해되게 가르쳐준것 이

쉽게 쉽게 이해가 잘 됐습니다영어공부를 할때면 그 방법이 가끔씩 생각나서 공부가 잘되요하지만 무엇보다 가장 제 마음에 와 닿았던것은 목사님을 통해서 들은 하나님의 말씀이었습니다평소에 저는 하나님에 대한 신앙심이 없었던것은 

아니지만 목사님의 말씀을 들은후 곰곰이 생각을 해보니 필요할때만 하나님을 찾았었던것 같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됐습니다하나님은 항상 우리를 기다려주시고 인도해주시는데 저는 저의 아버지이신 하나님에게 기대지 않고 항상 내 주변사람들만 찾았습니다하지만 이제는 주님이 저를 인도해 주시는 대로 제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고 주님 뜻대로 살아갈 것입니다저에게 많은 도움을 주신 YESDaddy 선생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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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17살 박은희 입니다.

저는 처음에 YESDaddy 분들과 5일동안 캠프를 한다는 말에 처음엔 YESDaddy가 뭐지? 하면서 궁금해 했었는데,YESDaddy 의 뜻을 알게 되었다. 그러다가 막상 캠프를 하려더니 어색했다. 하지만 YESDaddy 분들이 먼저 말을 걸어주시고 얘기도 나누면서 친해지게 되어 정말 감사했다나는 이렇게 YESDaddy  분들과 캠프를 하면서 정이 많이 든것 같다YESDaddy분들과 이야기 하는 시간에 선생님이 자신의 인생을 얘기 해주셨는데 많은 공감도 가고 먼가 후련한 기분도 들었다. 그리고 YESDaddy 분들과 바다도 가고 런닝맨도 하고 참 재밌었고 진짜 이렇게 외부인들과 캠프하면서 YESDaddy가 정말 내 추억에 남을것 같고 대부분 YESDaddy분들이 영어를 하는데 나는 잘 하지 못한다 그래서 이번 캠프를 통해 영어를 많이 배우게 되어서 정말 감사하고 내가 대견하다고 생각이 든다 .ㅎㅎ 그리고 나는 목사님께서 많은 설교를 해주셨는데  나는 아직 하나님을 모르지만 내가 어려울떄만 찾지말고 언제나 찾아야한다는 생각이 들고 또 목사님이 하신 말씀증에서 "YOU ARE GOOD BUT I'M BETTER!" 이말이 제일 인상깊었던것 같다 .

나는 다시 YES DADDY 분들과 캠프를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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