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fatherless to the Father "

아빠가 없는 자에게 하나님을!

공지사항

YES Daddy는 아동복지시설로서 진정한 영적 부모를 찾아주게하는 비영리 기관입니다.

게시글 검색
4.23.2011 강현아, 이휘성 캄보디아 선교 보고서
예스대디 27.100.224.41
2011-04-26 06:43:41
지금 캄보디아는 매우 덥다 합니다.
모기도 많고요.
더위 먹지 않고 주어진 사역에 충실히 하고
하나님과의 교제도 더 뜨거워 질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강현아 인턴 보고서

4월16일~22일
토요일날 아침에 집을 도착을 해서 잠깐 잔 다음 한 늦게 일어 났다. 일어나서 빨래하고 오피스에 있었다. 여기에 있으면서 아직 남은 디자인을 하였다. 너무 힘든것도 있어지만 재밌어고 그리고 오후에 사모님이 센터에 가신다고 해서 집에 남아있는 애들을 만화보면서 도와 주었다. 그리고 저녁에 밥을 먹으러 가서 중국사람이랑 인도사람을 만나서 사모님이랑 애들이랑 저녁을 먹었다. 정말 처음 먹어본 음식은 아니지만 맛있었던것 같다.

4월 17일
아침에 일어나서 밥먹고 센터로 출발을 하였다. 가서 9시에 예배를 드리고 11시에 캄보디아 예배를 드렸다. 오래만에 처음부터 끝까지 앉아 있었다. 들으면서 캄보디아어로 된 찬양이라서 힘들었지만 모든사람들이 찬양을 하니까 너무나 좋아보이고 언어가 달라서인지 힘들었지만 아는 찬양도 있어서 함께 부르고 정말 좋았다. 그리고 예배를 마치고 점심먹으러 갔는데 또같은데로 갔다. 가서 어제는 제대로 못먹었지만 이번에 많이 먹을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먹고 여기에 있는 까페에서 성경 묵상을 하였다. 보니까 명절이 되면 무엇을 하겠느냐? 라는 말씀을 보면서 이젠 다음날부터 고난주간이 시작 되는데 나는 무엇을 할까 고민을 하는 것이였다. 이날 생각하면 주님을 생각 하면서 묵상을 해야하는데 조금은 내가 교만 했었던 것 같다. 옆에 있는 사람에게 화풀이 하지말고 하나님께 나아가서 더욱더 회계하고 찬양을 해야 한다는 점이다.
4월18일
휴가라 좀 늦게 일어나서 오피스에 갔다. 가서 밥먹고 사모님이 시키신일을 하였다. 그치만 부활절을 기념하는 디자인을 만드니까 기분은 좋았다. 이젠 고난주간이니까 하나하나씩 열심히 해야 겠다는 점이다. 그래서 부활절 기념하는 디자인을 만들고 백불의 기적을 조금더 손질하였다. 그리고 검사받고 칭찬을 들으니까 기분이 좋았다. 정말 디자인을 하면 끝나면서 기분이 좋아진다. 그리고 큐티도 묵상하면서 다시한번 고난주간을 생각을 하면서 묵상을 하니까 너무나 마음이 정리가 되고 내가 더욱더 주님앞에 더 나아가는 것 같다.
4월19일
역시 아침에 늦게 일어나서 오피스에 향했다. 가서 어제 맡긴 디자인 마무리하고 밥먹은 다음에 인쇄소에 갔다. 갔는데 나머지는 이미지가 깨진다고 한다. 그래서 그냥 집으로 향했다. 가서 집에서 다시 수정을 하였다. 밤 늦깨까지 가면서 하였다. 하면서 지치고 힘든 점도 있었지만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달란트라서 기쁜만음으로 해야 하는데 조금은 관두고 싶었다. 그치만 참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니까 기분이 좋다.
4월20일
아침에 일어나서 조도를 마치고 오래만에 센터로 갔다. 가서 오래만이라서 아이들 와고 놀아준다음 빵퍼에 갔다. 빵퍼에서 오래만에 빵을 만들었다. 너무나 좋았다. 그리고 밥퍼에 가서 배식을 하는데 더욱더 사람들이 많이 왔다. 조금은 힘들었지만 재미있었고 아이들와고 놀아주니까 너무나 좋았다. 그리고 끝나고 집에서 캄보디아 수업을 들었다. 그런데 나는 어제 너무 밤세서 작업을 한탓이였는지 너무나 졸아서 잠을 자버렸다. 그래서 수업 끝날때까지 자버렸다. 그리고 끝나고 어떤애가 머라고 해서 기분이 좀 나빴다. 평소에 아는체 안하는데 더 그얘기 들으니까 좀 짜증나서 내일 국경 넘어서 가야하기 때문에 버스표 예약하러 갔다. 가서 나는 집에 좀 아직 들어가기 싫어서 까페에가서 컴퓨터 하면서 스트레스를 좀 풀었다. 그리고 저녁이 다되서 집으로 갔는데 맨처음에 걸어 가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갔는데 길을 잃어 버려었다. 그래서 그냥 똑똑이를 타고 갔는데 잘못 얘기해서 길을 여러번 해매 었다. 좀걱정이 였는데 내가 다시 설명 해줬더니 알아내셔서 드디어 집으로 향했다. 나는 너무 미안해서 원래 금액으로 내고 아저씨가 너무 친절하게 해주셔서 감사 했다. 그리고 만도에 늦었지만 끝나고 공항에 어떤분을 데리려 갔다. 가서 좀 몇 시간 기다린 다음에 드디어 오셔서 환영해주고 집으로 향했다.
4월21일
아침일찍 일어나서 오피스에 들렸다가 오늘 국경넘는날이라서 버스정류장에 출발을 하였다. 가서 휘성이랑 버스를 타고 국경넘는 곳으로 출발을 하였다. 그치만 너무 피곤했다. 그리고 다도착하고 비자 받으러 갔는데 사람이 너무나 많았다. 너무 덮고 해가 짠짠 했다. 그러는 탓인지 조금은 짜증나 있었다. 가서 계속 줄이 길어서 기다렸다. 드디어 30분만에 조금씩 줄어들기 시작해서 작성한다음 비자를 내고 또다시 국경에 넘어야 되니까 계속 또 줄을 기다렸다. 그런데 비자를 내려면 작성을 해야 하기 때문에 하려고 했는데 종이를 놓고 와서 몰랐는데 다행히 외국인을 만나서 써달라고 부탁을 했다. 그래서 나는 볼펜을 빌려주고 그사람은 써주었다, 너무나 고마웠다. 그리고 드디어 비자를 받은다음 국경에 넘어갔다. 그리고 다시 캄보디아에 가기위에서 돈다음 다시 캄보디아 쪽으로가서 비자를 쓴다음 또가서 작성한다음 비자를 냈는데 거기 직원분이 도와 주셔서 비자금을 내고 다시 비자를 받았다. 그리고 도왔줬다고 팁을 달라고 해서 나는 주기 싫었는데 휘성이 때문에 억지로 내버렸다. 그냥 돈이 없다고 거짓말을 쳤는데도 휘성이가 내라고 해서 냈다. 나는 그때 정말 짜증이 조금은 나있었다. 그리고 비자를 낸다음 다시 집으로 향했다. 집에 가기전에 밥을 먹고 집으로 간다음 성목요일이라서 바로 센타로 갔다. 모토로 갔는데 너무 힘들었고 예배드리기 위해서는 간차가 없기 때문에 조금 비싸지만 센타로 가서 예배를 드렸다. 조금은 늦었지만 다행히 예배를 드릴수 있어서 다행 이였다. 그리고 세족식이 있었다. 그때 나는 마지막이라서 다른 캄보디아 현지인이 씻겨주었을 때 마음은 너무 미안 했지만 너무 감동적이였고 조금은 민망했지만 너무 고마웠다. 정말 나는 한국인이지만 다른나라 사람이 해주어서인지 더 은혜를 받는 것 같다. 그리고 설교를 듣고 성찬식을 하고 예배를 마쳤다. 그리고 다시한번 세족식의 의미를 아니까 더욱더 예수님이 제자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알 것 같다. 이미 죄는 씻어졌지만 조금은 남아 있는 것 그래서 예수님은 제자들의 발을 씻겨 주는 것이였다. 그런 의미를 듣고 나도 다시한번 내죄를 깨닫고 다시는 다른 사람을 미워 하지 말자는 것 이였다. 조금은 멀었지만 천천히 다른사람와고 친해져보고 서로 공감을 하면서 살아야 겠다는 점이다.

4월 22일
아침에 일어나서 조도를 마치고 나는 목사님이 남으라고 해서 남고 나머지는 센타로 갔다. 그래서 나는 목사님이 시키신 일을 하였다. 부활절이랑 조선배 현수막을 만들라고 하셔서 나는 작업을 하였다. 그래서 맨처음 조선배형식을 몰라서 일단 부활절 현수막을 만들었다. 그리고 조선배 형식을 알려주셔서 그대로 보고 만들고 다시 여러 가지 방법을로 만들으라서 해서 여러번 만들고 다한다음 체킹을 받고 부활절 현수막을 만들었다. 그래서 맨 처음에 약간 대충 만들고 또 다른 방법대로 만들라고 하셔서 계속 하였다. 그래서 부활절의 이미지를 찾고 하면서 만들었는데 너무 안되니까 기도 하면서 만들었다. 그렇게 하면서 만들었더니 잘되서 다 완성을 하고 거의 다들 돌아와서 사모님께 채킹을 받고 고치라는 것 고친다음 다 완성하고 5시쯤에 예배드리러 센타로 출발을 하였다. 가기전에 인쇄소에 가서 맡기는데 내가 사이즈를 잊어 버려서 스티커를 찾고 하나는 맡기고 바로 센터로 출발을 하였다. 가서 언니한테 많이 혼나고 사이즈를 몰라서 내탓이라서 다음부터는 사이즈를 제대로 알고 가야겠다는 점이다. 오늘따라 많이 배우는 것 같다. 그리고 샌터에 가서 예배를 드렸다. 오늘은 영상을 보고 드리는데 십자가의 못받히신 예수님을 보고 묵상을 하는데 우리죄 때문에 못 박이신 예수님을 보고 성경을 보는데 다시 내죄를 깨닫고 회계를 했다. 너무 하나님께 죄송하다는 생각만 들어서 계속 회계기도를 하였다. 조금은 졸았지만 그래도 기도를 계속하다가 잠들고 그랬다. 그러는 점도 주님께 죄송했다. 그리고 예배를 마치고 다시한번 예수님의 십자가의 못박이신 날을 기억 해본다. 우리의 죄 때문에 못박이신 예수님을 보면서 나는 내죄를 다시 깨달 았다. 그래서 더욱더 힘들어도 예수님의 고난을 생각하면서 이정도는 껌이다라고 생각을 해야겠고 힘들면 항상 주님을 생각하면서 기도 할 것이다.


이휘성 인턴 보고서

4월24일 토요일
요번주 나의 레포트 사역은....
화요일까지 쉬는 날이여서 쉬다가 수요일부터 사역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시아누꾸빌리를 다녀온후 장이꼬였는지. 설사를 계속하고.
음식만 입에 들어가면 배가 너무아파서 죽을 것 같았습니다.
처음엔 갠찮을줄 알았는데 나중엔 더 아파진다고 해서 음식을 지금은 안먹고 있습니다. 빨리 쾌차해서 남은 한달동안 더 열심히 사역을 할려고 합니다. 요번주부터 나의 사역중에 하나인 야구를 시작했습니다.
아이들을 모집하고 아침5시에 일어나서 큐티를 한후 6시에 야구를 하러갑니다 아직은 아이들이 없어서 조집사님하고 소카이라는 청년과 3명에서 야구를 연습합니다. 5월22일이 창단식이여서 아쉽게 창단식에만 같다가 다음날 한국으로 와야된다니...... 참 아이들을 정식으로 가르치고 싶었는데 아쉽게 됬습니다.
5월22일 전까지는 아이들을 모집기간이라 정식으로 아이들을 못가르치니..... 그래도 나의 사역중인 탁구 태권도 한글수업 찬양인도를 더 열심히 해야 겠습니다 아이들이 우리나리인 설날 쫄츠남이 지나서 아이들이 분이기가 많이 바뀌었습니다. 나이도 한 살 더 먹었다고 자랑하덥니다.
또 한가지 많이 아쉬운거는 9시탁구 11시 태권도를 하다보니 밥퍼를 못해서 참 안타깝습니다 시간이 맞춰지면 밥퍼도 하러 가는데...
무릎을 꿇고 어꾼 쁘레야 예수를 한지가 벌써 언제인지.. 가물가물해 집니다. 아무튼 이제 나에게 남은 시간은 고작 한달 이 한달동안 한국으로 가는날 아무런 후회가 없이 미련없이 떠나겠끔 내일 내가 죽는다면....
오늘 내가 죽을 힘을 다해 사역을 할 것입니다.
그럼 오늘 레포트는 이것을 마치겠습니다.

댓글[0]

열기 닫기

공지&소식

YESDaddy 예스대디

상단으로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