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fatherless to the Father "

아빠가 없는 자에게 하나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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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2011 강현아, 이휘성 캄보디아 선교 보고서
예스대디 27.100.224.41
2011-04-26 06:43:20
이휘성 인턴과 강현아 인턴이 보내준 현재 선교 보고서 입니다.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하나님과의 선교 여행 안에서 많으 것을 배우는 것 같아 감사합니다.
이들을 위해서 계속 해서 기도 해 주세요.

2011년 3월22일 화요일 -강현아 인턴
드디어 캄보디아에 떠나는 날이다. 기분은 들떠있고 가면 애들한테 머해줄까? 라고 생각으로 아침에 일찍 일어났고 김목사님이 기도 해주신 다음에 한 5시쯤에 같이 출발을 하였다.
그래서 자면서 놀면서 마지막으로 전화 하면서 공항에 금방 도착을 하였다. 공항에서는 진짜 추웠지만 정말 크고 좋았다. 그래서 아이쇼핑과 밥을 먹으면서 비행기 시간을 기다렸다 기다리면서 빨리 시간이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다. 그치만 짐검사 할때는 귀 찮았다. 노트북 꺼내야되고 엠피쓰리 꺼내야 되는게 정말 짜증이 났던 것 같다. 그리고 드디어 기다리던 비행기를 탔다. 뜨기전에는 떨리고 드디어 가는 구나라고 기분이 좀 업되어 있었고 뜨니까 머리가 좀 어지러워 있었지만 밑에보니까 미니어쳐 같고 너무나 아름답웠다. 하나님은 이렇게 아름 답게 만드신지 너무나 감사한 일이다. 그래서 비행기 안에서 기내식도 먹어보고 휘성이랑 민아언니랑 같이 큐티하고 농담 하면서 갔다 그리고 홍콩에 들렸다가 방콕에 도착을 하였다;. 도착을 했는데 정말 놓치는 줄 얼고 벌떠 뛰어 갔다. 그런데 알아보니까 시간을 잘못 맞쳐던 것이다. 아마도 우리가 약간은 교만이 있었기 때문인 것 같다. 그리고 방콕에서 마지막 비행기를 타고 드디어 캄보디아로 도착을 하였다. 나는 꿈인가? 생신이가? 그런생각을 많이 했다 정말 꿈만 같고 계속 갈때마다 힘들고 짜증이 밀려 왔어는데 도착해보니까 기분이 좋았고 몸은 좀아팠지만 괜찮았다 그리고 무사히 도착해서 하나님께 감사했다. 그리고 이젠 숙소로 가는길에 택시를 탔는데 정말 특이하기는 했다. 타고 가면서 정말 좋고 아름다운 세상 인줄 알 았는데 자세히 보니까 쓰레기 더미에다가 오토바이 천지 그리고 길가에 아이들을 보고 너무나
마음이 않좋았다. 맨처음에는 그랬다. 기분이 안좋았고 정말 짜증이 밀려오고 한국에 다시 돌아가고 싶었다. 그런데 휘성이의 말을 듣고 나도 아 하나님이 있었구나 내가 한국에 태어난걸 다시 한번 하나님께 감사하다고 생각이 든다. 그리고 호텔에 도착을 하고 숙소에서 선교사님이 편지를 읽고나서 갑자기 눈물이 터졌다. 민아언니 앞이라서 좀 민망했는데 울면 안됐는데
울음이 터져 나오고 씻으려고 했는데 밭에 잠깐 구경하러 갔다. 정말 밤에 보니까 좋고 그랬다. 그치만 무서웠다. 묵상 했던게 떠오르고 계속 머릿속에 찬양이 떠오랐다. 그리고 다구경하고 숙소에가서 연락드렸다. 정말 오늘은 모르겠지만 내일은 어떤 사람들을 만날까? 아이들 한테 머 해줘야 하는지 하면서 오늘 하루를 마감한다.


2011년 3월23일 수요일- 강현아 인턴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큐티를 나눴다. 큐티의 말씀은 의인은 가난한 사람의 인격을 존중 하라는 것이다. 나는 어제 생각을 하면서 하나님께 감사하다는 것이였고, 말씀을 보니까 하나님의 응답이 오는 것이였다. 그리고 마치고 아침먹으러 갔다. 아침은 프론펜의 살국수를 먹었다.
먹으면서 맛이 있어지만 다른 사람이 와서 아침에 신물팔고 물을 팔고 한다. 그것을 보면서 못사드려서 미안했고 사주면 안되기 때문에 정말 마음에는 찔린 느낌이 드었다. 그리고 드디어 버스를 타면서 내가 지정된 선교지로 출발을 하였다. 버스에 출발하면서 얼마나 풍경이 아름다운이 상상도 못됬다. 말도 있고 소도있고 정말 여러 가지가 있었다. 그런데 차는 흔들거리고 거의 불교 중심적이였고 그리고 환경은 좀 안좋았다. 그리고 멀미날까봐 휘성이랑 얘기 하면서 갔다. 그리고 도착하기 시작할쯤에 계속 어떤사람이 호텔에 묵을꺼냐고 물어보는데 영어가 일행이 있다고 말해야 되는데 단어가 계속 안떠오르고 해매 있었다 그런데 다행이 비즈니스 한국 선교사님이 계셔서 통역을 해주셔서 여행사한테 끌려 뻔했던걸 벗어났다 정말 감사했다 하나님이 옆에서 항상 도와주시는 구나라고 생각을 한다. 그리고 그분 한테도 너무 고마운 것 같다. 그리고 드디어 도착을 하였다. 도착을 하고 맨처음에 바로 캄보디아어를 배웠다. 조금은 저긍이 안갔지만 그뒤부터 조금씩 재미 있기 시작을 했다. 그리고 씻고나서 밥을 먹었다. 밥을 먹는데 그전에 기도 요절을 외우는 것이였다. 나는 맨처음에 그게 이해가 안갔었고 각자 기도하고 먹어야하는데 그렇게 하고 먹어야되다니 정말 달랐다. 그리고 저녁 식사후에 그 원장님와고 상담을 하고 8시에 선교사님들 와고 미팅 하는 것을 그냥 대충 들으면서 있었다. 그리고 끝나고 또 주기도문와고 기도문을 외우는 것이였다. 기도문을 들으니까. 아 내가 하나님께 나를 안맡기고 나혼자만 생각을 했구나라고 생각을 드렀다. 나는 옆에 계신 선교사님한테 무섭다고 했는데 그선교사님은 이세상에 두려운 것은 하나님 뿐인데 왜 세상이 무섭다고 하냐는 것이였다. 나는 정말 하나님 말씀대로 살기로 했는데 그것 까지는 생각을 못했다. 정말 하나님께 죄송하고 회계하는게 많은 것 같다. 내일 부터는 정식으로 스케줄이 진행되니까 내가 어떻게 복음을 전할지 기대가 된다,



2011年4月8日 - 이휘성 인턴

오늘은 내가 넷북이 없는 관계로 처음 레포트를 씁니다
오늘의 주요 사역인 밥퍼와 빵퍼를 하지 못했습니다.
대신 보조 사역인 9시~11시까지 탁구를 가르키는데...
아이들이 시간이 되도 오질 안아서 결국엔 내가 하나하나 집으로 찾아가서
데리고 와서 탁구를 가르쳤습니다.
처음와서 탁구를 가르칠떼에는 잘 못치던 아이들이 2주사이에 실력이 부쩍 늘었습니다. 이러다 나중엔 나보다 더 잘하는 것이 아닐지... 긴장에 됩니다.
탁구사역이 끈난뒤 11시~12시 30분까지 태권도 수업이 있습니다.
저는 태권도를 가르키지는 사람이 아니지만 태권도 사범님이 프놈펜에 일이 있으셔서 가시고 내가 태권도 아이들을 맞게 됬습니다.
처음에는 무엇을 가르쳐야 될지 몰라서 그냥 아이들이 배우던 품세와 매트 차기를 시켰습니다 그러다 이건 아닌거 같아서 내가 배우던 합기도는 다 잊어먹어서 프라이드와 주지스를 가르쳤습니다.
아이들이 다들 좋아해서 나도 가르치는 입장에서 기분이 많이 좋았습니다.
근데 생각해보면 참 아이들에 환경과 어떤 여건을 인해 잘 배우질 못하니 내마음도 아프고 안타까웠습니다.
그래서 저는 사역이 끈나고 한국으로 가는 날까지 열심히 가르치고 가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젠는 캄보디아어가 조금되면서 곧잘 캄보디아어로 아이들과 대화도 나누면서 즐겁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6시~8시까지 한글 수업과 찬양인도는 4月20日까지 방학이여서 이것의 사역은 없어서 휴식을 취하고 오늘의 나의 큐티도 잘 적용을 했고 오늘은 어떤 다른날보다 잘 보넨 것 같습니다.
내일 하루도 정말 활기차고 항상 하나님과 함께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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