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시간을 지나 짧지만 긴 여운의 만남이 감격을 주네요.
주의 약속은 더딘 것 같지만 되돌아보니 그 긴 시간이 은혜라고 고백하게 할 뿐입니다. 그래서 YD 한국의 시작인 후일 전도사와 세계를 향한 도약의 시작인 제주의 준호 인턴의 만남이 더 특별해 보입니다. 멋진 두 청년과 YD의 하나님 나라를 위한 또 다른 만남을 위하여 주께 감사하며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박희정
202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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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yesdaddy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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