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fatherless to the Father "

아빠가 없는 자에게 하나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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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Daddy는 아동복지시설로서 진정한 영적 부모를 찾아주게하는 비영리 기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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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뉴스레터
yesdaddy 27.100.224.41
2014-08-01 07:23:11

August 2014

 
 
 
 
 
 

“받는 자에서 주는 자로…”
여기까지 오는데 꼬박 13년이 걸렸습니다.  
“a fatherless to the Father.” 소문자 “a” 입니다.  한 명의 아이를 뜻하며 이들은 보육원에서 자랐습니다.  한국에서는 절대 성공이 극히 어려운 소자입니다.  인정을 받을 수 없고 사람들 속에서 무의식 중에 무시를 당합니다.  절대, 보육원에서 자랐다고 하면 일을 이룰 수 없습니다. 
그래서 시작하는 글에서 대문자 “A”를 사용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fatherless” 즉 “부” 그리고 때는 “모” 가 없는 그들을 우리는 많은 아이들이 아닌 한 명씩 주님께 인도하기로 했습니다. 여러 명을 감당하기가 힘겨워 그랬습니다.  사실 함께 울어주는 자는 간간히 있었습니다.  하지만 진작 기쁠 때 웃어주는 자가 많이 없었고 일 주일은 함께 있어주지만 1달 그리고 1년을 같이 하기는 힘들어 했습니다.  그래도 우리는 묵묵히 걸어왔습니다.  자금이 한 없이 부족했지만  참 재미있었습니다. 참 “아버지” 되시는 주님께로 인도하는데 참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끝내 성공했습니다.  모두 주님을 아빠로 아는 거듭남이 있었습니다.  대문자 “F” 가 그 의미를 뜻 합니다. 

그러나 생각 해 보면 조금 아픈 사실 하나 있습니다.  이 시대는 열매를 마구 찍어내길(?) 기대하며 우리의 열매가 더디다며 빨리 찍어내는 곳으로 눈길을 돌렸습니다. 
하지만 끊임없이 13년 간 전국의 보육원을 다녔습니다.

그러다 보니 오늘이 왔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냐고요?
지금 제주도에 와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세계의 고아들을 책임지겠다고 모였습니다.  역시 아직 아무것도 없지만 여기서 우리와 같은 그들을 향해 “고아”에서 “Go(고)-Out(아)” 하려고 움츠리고 있습니다. 
사실 YES Daddy 사역 이레 처음으로 섬기는 staff 전원 모두  ‘ex-보육원’ 출신들입니다.  
그래서 감격의 눈물과 감사의 눈물이 흐릅니다.
아무도 이해 하지 못해주어서가 아닙니다. 서럽고 슬퍼서가 아닙니다.
처음 만났을 시 겨우 10대였던 그들이 이젠 20대 그리고 30대가 되어 자신이 자라왔던 “보육원”으로 들어가 그들과 같은 동생들을 위해 섬기게 됩니다.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그리고 너무 감격합니다!
고아로 태어나 보육원에 맡겨진 게 더 이상 창피한 게 아니라고 합니다.  
오히려 그 사건은 축복이요 그래서 이젠 전 세계의 고아원을 섬기는 데 충분한 무기가 된다고 합니다. 

그들이 이젠 전세계에 들어가 “받는 자에서 주는 자”로 태어났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또 기다리겠습니다! 
아,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도 됩니다!
그저 새롭게 “a fatherless to the Father” 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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