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fatherless to the Father "

아빠가 없는 자에게 하나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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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Daddy는 아동복지시설로서 진정한 영적 부모를 찾아주게하는 비영리 기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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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뉴스레터
yesdaddy 27.100.224.41
2014-09-01 07:24:28

September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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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Daddy News

 
 
 

2014.08.04-08 YD제주 12th 영어캠프Viewer

 

변함없으신 하나님의 은혜로 YESDaddy 여름영어캠프가 
2014년 8월 4일(월)~8일(금) 제주도에 위치한 홍익보육원에서 열렸습니다.

태풍 “너구리”의 영향으로 캠프가 이루어질 수 있는지 없는지를 걱정하는 몇몇 staff들의 기우에도 불구하고 많은 42명의 staff들이 이곳 제주도로 멀리 미국에서, 서울에서, 용인에서, 부산에서, 그리고 문경에서 비행기를 타고, 배를 타고 오직 캠프를 위해 한걸음에 달려왔습니다.

비바람이 불고, 배가 연기가 되고, 그리고 비행기가 연착이 되는 가운데의 악조건 속에서도 YESDaddy 모든 staff들은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이것 또한 축복이다는 마음으로 캠프를 계속준비하였고 마침내 하나님의 은혜로 YESDaddy 여름영어캠프는 매년 8월 첫째주 월요일에 시작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캠프는 ex-보육원 출신들이 캠프에 함께 하는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었습니다. 
YESDaddy를 통해서 만난 아이들이 어느덧 13년이 지난 YD여름영어캠프의 해수만큼 그들 또한 성장하여 이렇게 이번 캠프에 staff로서 참석하여 정말 은혜 가득한 자리를 함께 할 수 있었습니다. ex-보육원 staff들을 통해서 이곳 홍익보육원 아이들이 많은 은혜를 받았음을 느낄 수 있었고 이곳 홍익보육원 아이들이 함께 오래하지 못함에 많이 아쉬워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번 캠프는 두 그룹으로 이루어져 진행을 하였습니다. 한 그룹은 유치부와 초등부 아이들이 소속이 되었고 한 그룹은 중,고등부가 소속이 되어 캠프를 진행하였습니다. 
유치부와 초등부 아이들을 섬기기 위해 멀리 경북 문경에서 13시간의 긴 여행을 하며 이곳에 온 YESCHURCH 쥬빌리(중고등부)팀이 정말 최선을 다해서 어린 아이들과 함께 뛰어 놀고 물놀이를 함께 하고 그리고 준비해온 프로그램들을 진행하는 모습에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부산에서 온 예진이, 준영이, 원호, 홍래, 수정이, 다연이, 지원이, 수연이 그리고 멀리 미국에서 오신 YD 미주본부 김회진 집사님 가정 그리고 Dave Song선생님 staff로써 아이들과 함께 하시면서 아이들의 많은 이야기들을 경청해 주시고 아이들을 잘 섬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변함없이 그 자리에 계시는 YESDaddy 스탭 모든분들이 계셨기에 할 수 있었던 여름영어캠프 였습니다. 한사람이 하는 것이 아닌 서로서로 협력하여 최선을 다할 때 우리 각자가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쓰시는 하나님을 통해서 하나님의 그 뜻이 이루어지는 그 자리에 여러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모든 것을 준비하시고 계획하시며 진행하시는 그 하나님께 감사하며 이 모든 것을 주관하신 하나님께서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하나님^^



Viewer

나는야 ‘ex-보육원’ 출신이다.Viewer

 

2014년 YESDaddy 여름영어캠프가 시작되었습니다. 변함없이 매년 8월 첫째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지금까지 13년을 달려온 YESDaddy. YESDaddy 사역 이레 처음으로 섬기는 staff 전원 모두‘ex-보육원’출신들입니다.제주시 도련1동에 위치한 “홍익보육원”에 많은 ‘ex-보육원’ 출신들이 여름캠프를 섬기고자 모였습니다. 처음 만났을 때 겨우 10대였던 그들이 이젠 20대 그리고 30대가 되어 자신이 자라왔던 “보육원”으로 들어가 그들과 같은 동생들을 위해 섬길려고 모였습니다. 그들은 그들 자신들을 자랑스러워 합니다. 

그리고 그들은 아이들 앞에서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나는 너희들과 같은 고아출신이라고^^이게 흠이 아니고 더 이상 창피한게 아니라고 이야기를 합니다.이렇게 스스럼 없이 그들에게 나아갑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자기 자신의 이야기 들을 합니다. 나는 이랬는데, 이렇게 되었다고...캠프를 진행하는 내내 더욱더 가까이서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어 주고 그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합니다. 마치 오래전 그들의 모습을 보면서 그리고 아이들은 미래의 자화상을 그려 보면서 서로가 서로의 눈 속으로 들어갑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모습이었습니다.‘ex-보육원’ 출신들이 처음에는 이렇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우신 YESDaddy를 통해서 이들이 한걸음, 한걸음 나아오면서 하나님을 알고 예수님의 사랑을 받으면서 한 껍질, 한 껍질 자신의 잘못된 모습들을 예수님께서 벗어 내 주셨기에 가능했었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이 없었으면 이들은 이렇게 당당하게 아이들 앞에 나서지 못했을 겁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고 축복입니다.그래서 ‘ex-보육원’ 출신들이 자랑스럽습니다.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그 길 위에 이들이 걸어 가고 있을 겁니다. 

그리고 이들은 이 아이들에게 자랑스럽게 이야기 합니다. 내가 만난 하나님을 아이들도 꼭 만나기를 원하고 기도합니다. 이번 캠프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YESDaddy에 너무나 큰 사랑을 주셨음을 다시 한번 더 감사하며 영광을 올립니다. 

더 많은 ‘ex-보육원’ 출신들이 YESDaddy 캠프에 함께 하기를 그리고 보육원 아이들이 YESDaddy와 함께하여 하나님을 알고 예수님의 사랑을 통해서 이 땅에 더 이상 고아가 없는 그날을 위해 하나님을 모르는 모든 자들에게 당당히 나아가 하나님을 알리고 예수님의 사랑을 나누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제자로 거듭나기를 소망하며 기도 합니다.

YESDaddy와 ‘ex-보육원’ 출신 아이들 그리고 보육원에 있는 많은 아이들을 위해 많은 중보 기도로 함께 해주시길 바라며, 이 땅에 하나님 아버지를 모르는 자들이 없는 그날을 위해 함께 승리의 경주를 함께 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Viewer

나의 성격 유형을 알아보자, MBTI~~~^^Viewer

 

YESDaddy 여름캠프 staff 최민아(경북안동경안신육원) ^^
현재, 경북상주적십자병원에서 간호사로 근무하고 있는 ‘ex-보육원’출신입니다.

그녀가 여름휴가를 YESDaddy 여름캠프를 섬기기 위해 한걸음에 달려왔습니다. 그녀의 신랑인 안도근집사와 함께^^

그리고, 보육원에 있는 아이들의 성격은 어떤 성격을 가지고 있고 어떤 성격을 통해서 아이들이 말을 하고 행동을 하는지를 알아보기 위한 MBTI를 준비해 왔습니다.
먼저, 아이들에게 최민아 선생님을 간단히 설명을 한뒤,

MBTI는 무엇이며 어떻게 설문지를 작성하고 작성한 설문지를 어떻게 분석해서 설문지를 작성한 개개인의 성격 유형들을 어떻게 도출해 내는지에 대해 준비한 ppt를 통해서 자세하게 아이들에게 설명을 한뒤 설문지 작성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설문지를 작성하는데 아이들을 도와주고 있는 staff들에 눈길이 갔습니다.
그들은 다름이 아니라 최민아 선생님과 같은 ‘ex-보육원’ 출신 선생님들이었습니다. 다른때와 달리 선생님과 아이들은 설문지 작성을 하는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진행을 하였습니다.

이번 캠프의 시작을 다소 딱딱한 MBTI 성격 유형 분석으로 시작을 하였는데 아이들과 선생님들이 서로 공감대를 형성해 가면서 서먹했던 모든 분위기들이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전환되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좋으신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주관해 주시는 구나 라고 고백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올렸습니다. 각자의 성격유형들이 프린트된 액자와 준비된 T-shirt를 손에 들고 가는 아이들의 눈빛이 밝아 보였습니다. 기뻐하는 그들을 보며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이젠 너희들의 성격들을 알았으니 너희들이 이곳에 함께 생활을 하며 서로 싸우지 말고 서로 조금씩 이해하며, 양보하며 좋은 누나, 형들이 되어서 하나님을 온전히 알고 예수님을 통해서 새롭게 거듭남을 깨닫고 성령님 인도하심 따라 하나님께 영광올리는 삶들이 되기를 기도했습니다.
“이 모든 것을 주관하여 주시고 인도하여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Viewer

나는 꿈을 꾼다.Viewer

 

문민경-경북안동경안신육원 출신. 

민경이는 현재 경북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장애인들과 함께 생활을 하며 그들의 손과 발이 되어 그들을 돌보고 있는 예비대학졸업반 학생입니다. 내년 2월에 졸업을 하는데 지금은 그곳에 취업을 하여 사회인으로의 역할을 잘 감당해 나가면서 몸은 힘들지만 최선을 다해서 섬기며 지내고 있습니다.  

하루, 하루 반복되는 일상이지만 그곳에서 경험하는 많은 것들을 통해서 민경이가 성장해 가고 있는 것을 느낍니다. 보육원 출신임에도 불구하고 누구 못지 않게 정말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는 모습에 한번 더 하나님께 감사함을 느낍니다. 그곳에서 하나님을 향한 민경이의 마음이 더욱더 가까워지기를 기도합니다. 

민경이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YESDaddy의 Vision Trip을 통해서 경험했던 미국에서의 여행이 민경이의 많은 것들을 바꾸었습니다. 이후, 또 다시 미국을 방문하여 더욱더 가슴속 깊숙이 그곳에서의 공부를 꿈꾸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민경이의 꿈이 이루어 지기를 기도합니다. 민경이가 지금 한걸음 한걸음 걸어 갈 때 그 길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그 길이 되기를 그리고 그 길 위에서 하루 하루 살아갈 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그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민경이가 꾸고 있는 그 꿈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그 꿈이었음 좋겠습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주관해 주시기를 많은 분들이 함께 간절히 중보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민경이의 꿈은 하나님께서 주신 하나님의 꿈이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Viewer

 

08.17.2014 YESCHURCH 6주년

 

2014년 8월 17일(일)
YESCHURCH가 6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지난 6년 동안 하나님께서 역사 하실 수밖에 없는 교회였습니다. 
고아 청년 한명으로 시작되었던 교회였습니다.
그 청년은 지금 미국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에 있는 교회의 전도사로 세워졌습니다. 

하나님을 전혀 모르는 성도들을 하나님께서 보내주셨습니다.
한명. 한명 새로운 성도들이 하나님께로 나아왔습니다. 
한걸음, 한걸음 내디뎠던 그 발걸음이 헛되지 않게 하나님께서 모든 것들을 인도해 주셨습니다.

넓고 큰 성전 또한 허락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을 아는 사람보다 믿지 않는 사람들이 더 많은 이곳 점촌에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그 뜻이 있을 줄 알고 나아가고 있습니다.

오늘 6주년을 맞이하여 모든 성도들이 하나님의 그 은혜에 감사하여 잔치를 벌렸습니다.
모든 분들이 주안에서 감사함으로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다 함께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또 다른 기쁜 날을 위해 준비하고 나아가겠습니다.
더욱더 겸손하겠습니다. 더욱더 순종하며 나아가겠습니다.
오직 예수님만을 의지하며 나아가겠습니다. 

예수님 안에서 자유함을 누리는 모든 성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이렇게 큰 복 주신 것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자유 in Christ Jesus

하나님께서 주신 또 다른 가족Viewer

 

YESDaddy 제주 본부에서 살고 있는 가족들을 소개합니다^^

문경에서부터 함께 이곳 제주로 온 YD 5기 인턴 김한영(30세, 문경신망애육원출신), 미국 LA에서 이곳 제주도로 온 아름다운 미국 청년 Joseph Kim(24세, 미국교포 2세), 문경에서 함께 살았던 강현아 간사(26세, 군산일맥원출신) 그리고 저희 가족 4명. 이렇게 7명의 식구가 한집에서 동거동락하며 함께 지내고 있습니다.

서로 서로가 서로를 알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서로 서로가 아무런 불편함 없이 오래전부터 알고 지냈던 사이인양 서로 서로 부족한 것들을 채워 가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들이 사람의 모습으로는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운행 하시면 너무나 아름다운 harmony가 됩니다.

하나님은 우리 모두에게 원하시는 것이 있습니다. 그 아름다운 harmony를 통해서 서로서로 사랑하라고 하십니다. 주안에서 그 사랑이 흘러 넘치기를 원하십니다. 그 사랑이 흘러 넘쳐서 이곳 조천(朝天)에서부터 예수님의 십자가 그 사랑이 시작되기를 원하십니다. 우리 모두는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이곳으로 보내주셨다는 것을 그리고 이곳에서 서로 사랑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원하시는 그 사랑안에서.주님께서 원하시는 그 사랑을 알아가고 서로 사랑하기 위해 우리 식구들 모두는 이른 새벽을 깨웁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그 새날에 하나님께서 주시는 그 말씀으로 하루를 온전히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그 뜻대로 살아가기 위해 HOPE를 시작합니다.

한번의 깨움으로 벌떡 일어나 부스스한 모습으로도 서로가 서로에게 인사를 합니다.  "Good Morning^^" 이라고 그리고 씩씩하게 걸어갑니다. 그리고 찬양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그 뜻대로 이루어지는 YESDaddy가 되어 지기를 기도합니다.

이곳 YD 제주본부를 위해 많은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오늘도 우리 YD 제주 본부 식구들을 은혜 가운데 인도해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찬양하고 기도하며 나아갑니다^^.
Viewer

 

YESDaddy영어캠프후기 감상문Viewer

 
 
 

양정운(홍익보육원)Viewer

 

나는 8월4일(월)부터 8월8일(금)까지 예스교회와 함께하는 YESDaddy를 참여 했다. 하기전에는 외국분들과 1주일 지낸다는 것만 알고 있었다, 그래서 그냥 글로벌 홈스테이? 정도로만  생각했다. 하지만 그게 아니였다. 처음에 그분들과 식당에서 모여서 소개를 하는데 과연 이분들과 5일을 함께 지낼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근데 우리는 금방 친해질수 있었다. 왜냐면 그분들이 먼저 마음을 열어줬기 때문이다.많은 얘기를 하면서 친해지고 활동하면서 친해지고 게임하면서 친해질수 있었다.이번 Yes Daddy 중 가장 재미있었던 것은 빨래터 간 것이었다. 비록 목요일에 함덕 바닷가를 못간게 아쉽지만 재미있었다. 그리고 나에게 도전이라는 목표를 준 시간은 저녁에 대화시간에 조셉형의 인생 스토리를 들을때와 예배시간 이었다.나는 이번 YESDaddy를 통해서 나도 커서 성공을 해서 보육원 후배들 앞에 자신있게 나타나야겠다고 다짐했다. 그리고 하나님에 대해 좀 더 알게 돼었다. 그리고 그 중 대부분이 과거에 안 좋은 기억들이 많은 분들인 걸 알았을 때 하나님은 정말 위대하시고 전능 하신분이다는걸 깊이 느꼈다. 앞으로 교회도 잘나갈 것 이고 하나님을 열심히 섬기고 하나님을 만나고 싶다는걸 느꼈다. 이번 Yes Daddy는 정말 나에게 큰 영감을 준게 아니었나 싶을 정도로 뜻 깊은 시간이 었다. 내년에도 다시 했으면 좋겟고 이런 단체가 전 계 전방곡곡 퍼져 나갔으면 하는 작은 소망도 있다.Viewer

박은희(고1 홍익보육원)Viewer

 

안녕하세요! 저는 17살 박은희 입니다. 저는 처음에 YESDaddy 분들과 5일동안 캠프를 한다는 말에 처음엔 YESDaddy가 뭐지? 하면서 궁금해 했었는데,YESDaddy 의 뜻을 알게 되었다. 그러다가 막상 캠프를 하려더니 어색했다. 하지만 YESDaddy 분들이 먼저 말을 걸어주시고 얘기도 나누면서친해지게 되어 정말 감사했다.나는 이렇게 YESDaddy 분들과 캠프를 하면서 정이 많이 든것 같다. YESDaddy분들과 이야기 하는 시간에 선생님이 자신의 인생을 얘기 해주셨는데 많은 공감도 가고 먼가 후련한 기분도 들었다. 그리고 YESDaddy 분들과 바다도 가고 런닝맨도 하고 참 재밌었고 진짜 이렇게 외부인들과 캠프하면서 YESDaddy가 정말 내 추억에 남을것 같고 대부분 YESDaddy분들이 영어를 하는데 나는 잘 하지 못한다. 그래서 이번 캠프를 통해 영어를 많이 배우게 되어서 정말 감사하고 내가 대견하다고 생각이 든다 .ㅎㅎ 그리고 나는 목사님께서 많은 설교를 해주셨는데 나는 아직 하나님을 모르지만 내가 어려울떄만 찾지말고 언제나 찾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고 또 목사님이 하신 말씀증에서 "YOU ARE GOOD BUT I'M BETTER!" 이말이 제일 인상깊었던것 같다. 나는 다시 YES DADDY 분들과 캠프를 하고 싶다.!!!Viewer

최은진(고2 홍익보육원)Viewer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YESDaddy 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운 18살 최은진 이라고 합니다! 처음에 YESDaddy 라는 프로그램을 한다고 했을 때 이젯 동안 했었던 다른 프로그램 과 다를 것 없이 약간 지루하고 재미 없을것 같다고 생각만 했습니다. 하지만 그전에 했던 프로그램이랑은 180도 달랐던 프로그램이였습니다! 우선 YESDaddy 선생님들과 일주일 동안 같이 생활을 한다는게 너무 놀라웠습니다!한번도 외부인과 함께 잠을 자본적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놀라면서도 기대도 되었습니다.막상 함께 잠을 자게 되니 잠을 자기 보다는 누워서 얘기를 나누게 된 것 같아요.분위기 때문인지도 모르겠지만 편하게 얘기를 시작하다 보니 제 고민을 쉽게 털어 놓을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진로결정, 성격문제, 학업성적 등등,,얘기를 듣다보면 졸릴 수도 있는데 YESDaddy 선생님들께서는 밤늦게 까지 저의 얘기를 들어주시고 저의 고민에 대해서 진심어린 충고나 위로를 해주셨습니다. 덕분에 저의 고민이 없을 정도로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그 다음은 외국인과도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제한시간 에서만 대화를 하는게 아니라 그날그날 마다 저의 기분이나 하고싶은 말을 외국어로 할 수 있어서 만남의 시간 있은 후에 실력이 많이 형성 되었던 것 같습니다. 외국어로 얘기를 하다보면 실수를 많이 하게 되는데 실증내지 않고 웃으시면서 잘 이해되게 가르쳐준것이 쉽게 쉽게 이해가 잘 됐습니다. 영어공부를 할때면 그 방법이 가끔씩 생각나서 공부가 잘되요! 하지만 무엇보다 가장 제 마음에 와 닿았던것은 목사님을 통해서 들은 하나님의 말씀이었습니다. 평소에 저는 하나님에 대한 신앙심이 없었던것은 아니지만 목사님의 말씀을 들은후 곰곰이 생각을 해보니 필요할때만 하나님을 찾았었던것 같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됬습니다.하나님은 항상 우리를 기다려주시고 인도해주시는데 저는 저의 아버지이신 하나님에게 기대지 않고 항상 내 주변사람들만 찾았습니다.하지만 이제는 주님이 저를 인도해 주시는 대로 제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고 주님 뜻대로 살아갈 것입니다.저에게 많은 도움을 주신 YESDaddy 선생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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