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fatherless to the Father "

아빠가 없는 자에게 하나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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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Daddy는 아동복지시설로서 진정한 영적 부모를 찾아주게하는 비영리 기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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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뉴스레터
yesdaddy 27.100.224.41
2014-10-02 07:25:26
     
 

"아버지가 없는 자에게 하나님을!"

September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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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Daddy News

 

함께 하는 YESDaddy의 추석 풍경Viewer

 

벌써 13년이라는 세월이 YESDaddy와 함께 했습니다.
13년이라는 세월 만큼 YESDaddy와 함께 하는 식구들도 정말 많이 늘었습니다.
멀리 미국에서, 전국 팔도에서 YESDaddy에 헌신하시고자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며 이곳 경북 점촌으로 한명, 
한명이 어느듯 많은 식구들이 함께 동행하는 YESDaddy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추석이 결코 낯설진 않은 풍경을 이제는 우리의 고아 아이들이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이 추석날에 가족 모습들을 배워갑니다. 이것을 통해서 나의 모습을 고치고 다듬어 갑니다.
“ 나의 가족은 이렇게...^^ ” 라고 스스로 대견해 하며 나의 가족 이야기를 그려봅니다^^
이건 하나님만이 만들어 내실 수 있는 기적입니다. 멀리 떨어져 있던, 가까운 곳에 살고 있던 누구하나 억지로 오는 것 없이 고향을 향해서 한걸음에 달려 오려는 그리고 가족들을 만나고자 발걸음 재촉하는 어린아이의 모습인양 이렇게 우리의 아이들이 이곳 경북 점촌에 있는 YESDaddy로 추석을 맞이 하러 모입니다. 올해 추석은 더욱더 행복한 추석입니다. YESDaddy 제주가 함께 합니다. 이제 하나님의 은혜로 YESDaddy가 제주에도 가족들을 만들어 갈려고 합니다. 어디에 있던 다 똑같은 가족입니다. 하나님의 뜻에 따라 그리고 하나님의 뜻대로 지경을 넓혀 주십니다. 순종하며 나아갑니다. 올 추석에 하나님께서 이런 풍경들을 그릴 수 있게 해 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그리고, 내년엔 하나님께서 어떤 모습으로 그려 주실지 너무나 기대가 됩니다.하나님 말씀 의지하며,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길 기도하며 하나님의 그 뜻에 따라 순종하며 나아갑니다. 이미, 하나님은 YESDaddy를 쓰시고 계십니다. 잠잠히, 기도하며 나아갑니다. 내년 추석 땐, 떠났던 아이들까지도 함께 모여서 하나님께서 준비해 주신 맛나 것들을 먹으며 다 같이 함께 하나님께 
새 노래로 찬양하며 가장 높으신 여호와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싶습니다^^

하나님 그 뜻이 꼭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Viewer

당신의 그 따뜻한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입니다^^Viewer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하나님이 가라 하셨기에 온 땅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하라고 하셨기에 한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13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모든 이들이 그랬습니다. 얼마가지 못할 것이라고... 그러나, 지금까지 YESDaddy는 사람을 보지 않았습니다. 오직 지금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가장 높으신 분, 그리고 가장 위대하신 그분.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고 걸어왔습니다. 그리고, 이곳 제주도에 전 세계 고아아이들을 위한 공부방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그곳에 하나님께서 보내 주신 그분들을 위해 그리고 그 따뜻한 마음들을 담아 기부하신 분들의 성함과 단체에 감사함을 표하고자합니다. 기부해 주신 모든 분들의 그 따뜻한 마음이 하나님의 뜻이었음을 고백합니다^^ 감사합니다. 주안에서 사랑합니다. 이 모든 기부들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더욱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애정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하나님의 뜻이 온전히 그리고 하나님의 뜻대로 모든 것이 이루어지길 원합니다.
이곳 제주도에 하나님의 영광이 흘러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Viewer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선물 YES dada(예스 다다)Viewer

 

하나님께서 YESDaddy로 정말 멋진 새로운 식구를 보내주셨습니다. 정말 귀엽고 예쁜 그리고 영리한 아이. 그 아이의 이름은 YES dada(예스 다다)입니다. YESDaddy를 아시는 모든 분들에게 우리의 새로운 식구인 YES dada(예스 다다)를 소개합니다. 이름은 YES dada(예스 다다)입니다.나이는 태어난지 50일이 되었구요.족보는 리트리버種입니다. 성별은 수컷입니다. 지금은작고 귀여워 보이지만 곧 무시무시하게 커질 겁니다. 정말 영리하고 똑똑한 친구입니다. 정말 예쁘고 똑똑하며 영리한 이 아이가 YESDaddy의 마스코트가 되었습니다. 지금 이때에 보내주신 것 또한 하나님의 뜻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dada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 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 아이를 통해서 웃음이 넘쳐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건강하게 씩씩하게 튼튼하게 잘 성장해 주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YESDaddy의 마스코트 YES dada를 통해서 오늘 하루가 정말 기쁘고 행복 한 하루가 됩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자리에 함께 할 YES dada가 있어서 즐겁습니다.
YES dada는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Viewer

YESDaddy 우리들의 이야기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그 길과 그 삶을 위해서Viewer

 

안녕하세요. YESDaddy 인턴 5기 김한영입니다. (경북문경신망애육원출신)

YESDaddy 인턴을 시작한지 벌써 6개월이 지나갑니다. 처음 시작할 때, 나는 잘 할 수 있을까? 두려움 반, 걱정 반 모든 것들이 불확실한 상황에서 인턴을 시작하였습니다. 처음 인턴을 시작하면서 처음 한 것은 쉼을 갖는 것이었습니다.
저에게 쉬는 것은 참 쉽지 않은 것이었습니다. 고아원을 퇴소하고 나서 취직을 하여 지금까지 10년 동안 1주일 이상 쉬어 본적이 없었습니다. 2달 동안 쉬는 것이 정말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인턴을 시작하면서 규칙적인 생활을 하면서 새벽 QT와 성경읽기 그리고 목사님과 다른 YESDaddy staff 분들과의 대화, 그리고 교회에서의 예배와 청년부 모임을 통해서 조금씩 조금씩 저를 알아가고 있었습니다. 인턴 훈련을 받고 있던 중 5월 14일 실장님네 가족과 함께 YESDaddy 제주본부로 왔습니다. 아무것도 준비되어 있지 않은 그곳에서 어떻게 지낼까 그리고 목사님과 떨어져 있으며 어떡하지 라는 극도의 불안감을 안고 제주도에 도착했습니다. 하루, 하루 또 하루가 지나가면서 실장님과 실장님네 가족과 함께 생활을 하면서 점점 더 안정을 찾아가면서 내가 지금 밟고 이 발걸음이 결코 혼자가 아니고 하나님께서 함께 동행해 주시는 구나 라는 마음에 안정을 가지며 아직까지 불확신 나의 모습이지만 조금씩 조금씩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나의 모습을 봐 가는 것 같습니다.
이곳 YESDaddy 제주본부에서의 생활은 정말 행복합니다. 제주도가 주는 자연이 너무나 저를 평안하게 만들어줍니다. 하나님께서 만들어 놓으신 바다와 산과 자연에 펼쳐져 있는 절경들이 너무나 아름다운 이곳에서 인턴 생활을 하고 있는 저는 절로 하나님께 감사함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새벽 QT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께 조금씩 조금씩 다가가고 있는 나를 보게 됩니다. 인턴생활을 통해서 말씀으로 더욱더 무장되어가기를 원합니다. 더욱 말씀대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그 길 위에 서서 걸어가고 싶습니다. 그 길 위에서 걸어갈 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온전한 그 삶이 되고 싶습니다. 그 삶속에서 온전히 하나님께 영광 올리며 살아가는 지체가 되고 싶습니다. 아직까지 많이 부족합니다.
그러나, 새벽 QT를 통해서, 기도를 통해서, 찬양을 통해서 그리고 말씀을 통해서 주님이 주시는 비전을 발견하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그 뜻에 따라 행하며 나아가며 영광 올리는 준비된 그 한 사람이 되도록 성령님 의지하며 나아갈 것입니다.

인턴 마치는 날까지 하나님 은혜로 잘 마칠 수 있도록 많은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Viewer

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언제나 '현재 진행형-ing' 입니다.Viewer

 

YESDaddy 인턴 김민혜입니다^^

"하나님, 저를 아세요?" : "..."
"하나님, 당신은 누구신가요? : "..."
"하나님, 저 너무 외롭고 무서워요. 그리고 힘이 드네요.." 
사랑에 갈급한 어린 한 소녀는 날마다 물었습니다. "하나님, 살아계세요?"
어느 작은 집에 네 식구가 살았습니다. 모두들 소녀의 가정을 보기 좋다 하였지만..
실상 소녀가 살아내야 했던 그 집은.. 외부와의 철저한 차단 하에 완벽히 이중적인 삶이 존재했습니다. 그리고 그 속에서 소녀의 삶 또한 철저한 외로움과 불안, 슬픔, 분노 절망과 같은 불행으로 가득했습니다. 소녀는 결론지었습니다. "하나님은 없-다!" 그 후로 소녀는 모든 것을 세상에 쏟아 부었습니다. '하고 많은 사람 중에 왜 하필 나입니까?' 소녀는 신이 있다면 보란 듯이 자신을 망가트려보였습니다. 울분과 증오로 가득해 숨조차 쉬기 어려우리만치 고통스러운 시간들, 원하지 않았지만 살아있으니까 악으로 살고 악으로 버티며 마지못해 살아냈던 삶..이제 소녀는 너무나 지쳤습니다.
애초에 웃음도 꿈도 희망도 잃었으니, 이 지긋한 고통도 모두 끝내리라! 시간이 흘러 그때 그 소녀의 나이는 지금, 스물 하고도 다섯. 그리고 이제는 결혼을 하고 가정을 이뤄 두 자녀의 엄마가 된 그녀는 그 옛날 자신과 같은 아이들을 위한 꿈을 꾸며 하나님께서 그녀를 어떻게 사랑하시고 이끌어 가셨는지..이야기 합니다.

"하나님, 저를 아세요?" : "내가 너를 복중에 짓기전에 알았고,창세전에 내가 너를 택하였도다"
"하나님, 당신은 누구신가요? :   "나는 너와 함께 있는 사랑, 나는 너의 위로자. 내가 예수를 사랑한 것 같이 너를 사랑함이니 이 사랑을 네게 아낌없이 주리라. 나는 너의 온전한 아비요, 육신의 부모가 줄 수 없는-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하나님, 저 너무 외롭고 무서워요, : "그래 내가 다 안다..내가 널 포기하지 않아."
그리고 힘이 들어요.."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이제 더 이상 의지할 것 하나 없던 막다른 인생의 초라한 제 영혼을 YESDaddy를 통해 오직 한분 예수 그리스도 당신만 바라보게 하심으로 그 지긋한 절망과, 죽음에서 건져 나의 실패에 당신의 성공을 더하고, 나의 불행에 당신의 행복을 더하셔서 나를 향한 창세전 그 뜻대로 하나님 당신의 선을 만들어 가시니..

"당신은 참으로 살아계신 하나님이시요, 죽었던 나의 영혼을 살리신 생명 되심입니다!"

YESDaddy - 하나님, 당신은 이곳에서 죽으려했던 그 작은 소녀를.. 지금 두 아이의 어미가 되게 하셨고 그 지긋했던 고난이 있었기에 지금의 축복을 누릴 수 있노라고.. 아픔에 감사할 수 있는 마음을 주셨고 잃었던 웃음과 꿈, 그리고 희망을 주심으로 나의 영원할 것만 같은 고통을 끝내시고 비로소 숨다운 숨을 쉬며 살게 하셨습니다.
저는 여전히 사랑에 갈급합니다. 그리고 저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입니다.
기도 해주시겠습니까? 날마다 제가 마주하는 현실을 딛고 일어서는 믿음이 삶으로 이어져 주가 제게 보이시고자
하시는 그 뜻이 무엇인지 나의 평생에 알아갈 수 있도록..

그래서 이 작은 나를 통해, 나의 삶과 가정을 통해 하나님 영광 받으실 수 있기를..!
Viewer

YESDaddy의 사랑과 관심이 나를 변화시켰다.Viewer

 

최민아간사 (경북안동경안신육원출신)
현재, 경북상주적십자병원 간호사선생님.
제가 처음으로 인턴쉽을 시작 했을 때는 지금으로부터 5년 전입니다. 간호대학을 막 졸업하고 취업을 앞두었을 무렵, 내 마음에 사회에 나가기에 두려운 마음이 있었습니다. 이 두려운 마음을 없애기 위해 평소 알고 있었던 YESDaddy 인턴쉽 과정을 받기로 하였습니다. 간절한 마음이 없이 시작한 인턴쉽은 Rule을 지키지 못해 탈락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 1년이 지난 뒤 인턴쉽을 다시 시작하게 되었을 때. 스스로 목표를 정하기를 “탈락만 하지 말아야지..”라는 마음으로 시작하게 되었고, 결국은 또 탈락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 직장생활을 하면서 2년간 열심히 살았습니다, 그러나 직장생활을 하면서 만나게 되고 부딪치게 되는 사람들과의 대인관계에서 실패하고 방황 하던 중 그리고 너무나 힘들게 직장생활을 하고 있을 쯤... 다시 YESDaddy가 생각이 났습니다. 궁금했습니다. 김경태 목사님께서 도대체 무엇 때문에 YESDaddy를 지키시는지? 그리고 알 수 없는 그 무엇이 알고 싶어져서 YESDaddy 홈페이지를 정독하듯이 읽어 내려 갔습니다. 처음으로 YES Daddy에 대해 궁금증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거기에 대한 해답이 있었고, 끊임없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김경태 목사님을 통해 예수님의 사랑을 알았고, YESDaddy에 동참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때쯤, 지금 다니는 직장을 그만 둘까 말까 하는 고민 중에 있었습니다. 목사님께서는 그렇게 쉽게 그만두지 말고 지속적인 직장생활을 통해서 인내를 배우라고 그 인내를 통해서 힘든 것들 또한 넘길 수 있다고 하셔서 1년이라는 시한 기간을 두고 계속적으로 직장생활을 할 수 있었습니다. YESDaddy를 통해 예수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의 정체성을 알고, 이제는 육신의 부모의 자녀가 아닌 하나님의 자녀로서 당당하게 살아 갈 수 있도록 가르쳐 주셨습니다. YESDaddy를 통해 육신의 부모가 없는 나에게 영적 아버지 되심을 고백 할 수 있는 신앙을 허락해 주셨고, 이제는 나로 인한 삶에 만족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진 달란트를 사용하여 하나님께서 뜻하시고 부르시는 그 곳에 저의 남은 열정과 달란트를 사용하고 싶고, 나의 달란트를 통해서 어떤 곳에서든지 축복의 통로가 되었으면 합니다.

단 한번도 누군가가 내가 무엇을 탁월하게 잘하는지 관심 가져주지 않았었는데, 예스대디는 나의 삶을 특별하게 대해 주었고, 우연이 아닌 계획하심 안에 이제까지 지켜주셨음을 알고 깨달았습니다.

소망합니다!
우리의 고아들이 이곳 YESDaddy 안에서 하나님을 알고, 그 삶이 불안하고 빛이 없는 그곳에서 보배롭고 빛을 비춰주는 아버지 하나님의 품안으로 돌아오길..
Viewer

나는 하나님의 자녀 조지연입니다^^Viewer

 

저는 16년 동안 신망애육원(경북문경소재)이라는 보육원에서 생활을 해온 조지연이라고 합니다.
예전 같았으면 저는 보육원 출신이라고 말하는 제 자신이 정말 부끄러웠을 것인데 이제는 당당하게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자녀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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