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fatherless to the Father "

아빠가 없는 자에게 하나님을!

뉴스레터

YES Daddy는 아동복지시설로서 진정한 영적 부모를 찾아주게하는 비영리 기관입니다.

게시글 검색
2016년 3월 뉴스레터
yesdaddy 27.100.224.41
2016-03-01 07:48:12
 
 
 

March 2016

 
 
 
 

2016년 1기 미주훈련 잘 마쳤습니다. 감사합니다.Viewer

 

2016년 1기 미주훈련 3주면 충분했습니다. 기적같은 일들이 상식이 되어 많은 감사로
. (클릭해 주세요!)
Viewer

www.YESDaddy.org

 
 

4년만에 졸업할 수 있는 대학공부가 저에게는 12년?.Viewer

(클릭해 주세요!)Viewer

2016년 여름영어캠프를 준비합니다.Viewer

(클릭해 주세요!)Viewer

But By My Spirit (오직 주의 영으로)Viewer

(클릭해주세요!)Viewer

 
 
 
 

9년이란 시간동안
지온에 초등학교 3학년 때 왔는데, 어느 덧 9년 정도 지나 고등학교 3학년이 되려고 한다.
고등학교 3학년을 앞두니 일단 여기서 퇴소하면 내가 뭐하고 있을까? 에 대한 생각이 든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은 있을까? 아니면 그냥 생계를 위해 하기 싫은 일은 있을까?
제일 좋은 것은 하고 싶은 것을 하면서 돈을 버는 것이다. 하지만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일단 자격증을 따야 한다. 작년에 자격증 시험을 봤는데 아쉽게 떨어진 경험이 있다. 일단 고등학교 3학년이 되면 떨어졌던 시험에 다시 도전해서 꼭 취득할 것이다. 그리고 중학교 때부터 공부를 소홀이 했던 것 같은데 더 열심히 해서 성적을 올리고 싶다. 이러게 사소한 것 부터 차근차근 일하면서 꼭 미래에 성공한 삶을 살고 싶다.

김OO의 걸음걸음에 함께 기도로 동참해 주세요.

퇴소를 앞두고
지온은 나에게 의미가 다르다. 내인생의 전환점이기 때문이다. 내 가치관과 성격 등 모든 것들을 바꿔준 지온은 그냥 집이 아니라 가족이었다. 약 8년 시간 동안 했던 일들이 어느새 종착을 짓는다. 당연하게 박아들어졌던 것들은 사회에 나가면서 대가를 요루 하고, 힘든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그래도 지온에 살았던 나날들은 아마도 내가 쉽게 좌절하지 않게 도와 줄 것이다. 퇴소가 나의 또 다른 시작이길 소망한다. 퇴소 하고 나서 나의 생활에 대해 걱정해야하지만 요즘은 그곳이 걱정이 된다. 내가 큰 비중을 차지한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예전보다는 애들의 생각이 바뀌었고 선생님들도 새롭게 오셨기 때문에 이전의 지온과 다른 모습이 기대 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걱정이 되기 때문이다. 앞으로 고3이 되는 친구들이 지온의 기둥으로서 동생들을 잘 이끌어 나가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보육원 퇴소를 앞두고 여러가지 걱정과 생각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함께할 때에 더이상 이것들을 걱정과 생각들로 머물러 있지만은 않을 것입니다.

 
 
 
 
 
 

한국본부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화로 10길14
미주본부 - 13533 Village Dr. Cerritos, CA. 90703-2314
email: yes@yesdaddy.org
Copyright  2011 YESDaddy. All Rights Reserved

 
     

댓글[0]

열기 닫기

공지&소식

YESDaddy 예스대디

상단으로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