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fatherless to the Father "

아빠가 없는 자에게 하나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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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Daddy는 아동복지시설로서 진정한 영적 부모를 찾아주게하는 비영리 기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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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고아들을 향한 그 첫걸음 미주 비전 트립 거지 순례기-월간사모 5.6월호
예스대디 27.100.224.41
2016-06-25 08: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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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11살 때 목회하시는 부모님을 따라 이민을 갔다. 그리고 다시 한국을 찾았던 때가 2000년 8월이었는데 경상북도 문경에 있는 한 고아원을 방문하게 되었다. 그 무렵 난 미국에서 가정 사역을 하기 위해 공부하며 사역에 필요한 자료를 모으고 있던 중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한 신문기사를 접하게 되었는데 기사를 통해 세계 어느 나라보다 대한민국의 가정들이 위태로운 상황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한국에 사는 한국인 결혼가정들 중 50%가 이혼을 하게 된 것이라 했고, 그 기사를 beck up해 주듯 고아원의 실태를 보니 고아수출 1위하는 불명예를 지니고 있었다.

 

“대~한민국, 짝짝짝 짝짝!”과 “오 필승, 코리아”가 되려면 최우선적인 급선무가 가정사역이란 생각에 한국의 고아원

사역이야말로 누군간 감당해야 하는 중요한 일임을 절감케 되었다. 이 사역에 나의 30대와 40대를 온전히 드리며,

16년의 세월이 흐른 지금 미국에서 주님께서 허락하여 시작한 NGO단체가 한국 땅의 시골지역인 문경에 둥지를 틀

고 현재 제주도로 본부를 옮겨 세계 최초로 고아를 위한 국제학교를 열기 위해 준비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 사역을

시작할 당시 10대였던 고아원 출신 간사들도 이제 20대 후반 혹은 30대가 되었다. 그런 그들이 이젠 한국만이 아닌

세계 속의 고아들을 책임지겠다고 기도를 하고 있다.

 

YESDaddy!(아빠가 없는 자에게 하나님을!) 이 구호처럼 그들은 육신의 부모가 없는 고아가 아니라 주님을 모르는

고아임을 재정립하고 이제 영적은 고아들을 위해 자신을 드려 주님께 바치겠다고 다짐했다.

우리는 미국거지순례를 통해 세계를 섬기기 위한 마지막 준비과정을 거쳤다. 지난 1월11일~2월2일까지 전 스텝 진

들과 함께 큰 대륙, 미국을 다녀 왔다.

 

출저: 2016 월간사모 5.6월 중에서

 

 

월간사모 5.6월호에서 예스대디소개, John Kim 선교사님의 관한 내용 및 거지훈련의 순례기의 내용이

출간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월간사모 5,6월호에 있습니다,! 

 

앞으로 예스대디의 활동과 도전을 많이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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