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fatherless to the Father "

아빠가 없는 자에게 하나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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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Daddy는 아동복지시설로서 진정한 영적 부모를 찾아주게하는 비영리 기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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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후일 전도사님(점촌 신앙애육원 출신)가정
예스대디 27.100.224.41
2014-08-11 06:53:24
YES Daddy 1호 유학생 박후일 전도사님(점촌 신망애육원 출신)을 만나고 왔습니다.
 
San Francisco San jose 지역의 산타클라라연합교회에서 전도사 사역하고 계십니다. 찬양인도와 미디어를 담당하고 계시며 600여명의 성도님들을 섬기며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며 전하고 있습니다.
일주일 간 함께 지내며 전도사님의 바쁜 미국생활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주중에는 신문사에서 기자로 일하시고 수요일과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은 전도사로서의 역할을 감당하며 열심히 생활하고 있습니다.
 
채영란 사모님은 유치원에서 교사로, 한국어 선생님 과외를 하시며 후일 전도사님과 마찬가지로 쉬는 날 없이 바쁘게 지내고 있습니다.
 
쉬지 않고 열심히 일하시며 생활하고 있지만 생활은 그리 넉넉하지 않습니다. 산호세 지역의 물가가 다른 지역보다 월등하게 높기 때문입니다.
 
월세로 매달 1650$를 사용하지만 방이 하나있는 작은 아파트입니다. 이렇게 하지 않고서는 다른 대안이 없기 때문에 비싼 월세를 내면서 생활할 수밖에 없습니다.
 
미국은 자동차가 꼭 필요한 나라입니다. 한국과 다르게 대중교통의 이용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5년 전 미국에서 처음 구입한 차는 800$짜리의 소형 자동차였습니다. 이마저도 몇 칠 되지 않아 고장이 났고 수리비가 구입한 가격 보다 높게 나와 폐차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자동차를 구입할 자금이 없어 월 260$에 자동차를 대여하여 타고 다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어려움들을 뒤로하고 믿음 안에서 성실하고 정직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제가 방문한 일주일 동안 너무나 정성스럽게 대접 받아 두려웠던 미국에 대한 생각을 내려놓고 편안하게 말씀을 묵상할 수 있었습니다. 아마 전도사님 댁을 방문하지 않았다면 한국으로 돌아갈 때 두려움만 한 가득 안고 갔을 것입니다.
 
이렇듯 가정에는 포근함과 사랑이 가득합니다. 자녀인 사랑이의 웃음 소리와 화답하는 전도사님과 사모님의 웃음소리가 산호세 지역을 더욱 밝게 하는 것 같았습니다.
 
사랑이의 이름처럼 정말 많은 사랑을 받고 자라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처음 보는 사람에게 낮을 가리지만 부모님에게는 하루 중 있었던 모든 일에 대해 자연스레 대화하는 모습을 보며 건강한 가정을 가꾸어 가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사랑이의 영어실력 또한 또래 미국인 친구들과 대화를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었습니다. 한국어 실력은 말한 것도 없이 좋았습니다.
 
벌써 5년차에 접어들고 있는 미국생활에 여러분의 기도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7월 말 미국 체류기간이 끝이 나지만 종교비자를 신청하였습니다. 이일이 순조롭게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제정적인 어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전도사님 가정이 더욱 하나님 손에 붙들려 주신 사명 잃지 않고 잘 감당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세요.
 
기도로 동역하시다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다면 물질의 후원 또한 아끼지 마시고 박후일 전도사님을 통하여 일하시는 하나님의 사역에 함께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기억하시고 크고 놀라운 사랑으로 보답해 주실 것입니다.
 
육신의 고아가 영적인 고아들에게 하나님을 전하고 있는 미국의 박후일 전도사님 가정이었습니다. YES Daddy 1호 유학생 박후일 전도사님(점촌 신망애육원 출신)을 만나고 왔습니다.
 
San Francisco San jose 지역의 산타클라라연합교회에서 전도사 사역하고 계십니다. 찬양인도와 미디어를 담당하고 계시며 600여명의 성도님들을 섬기며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며 전하고 있습니다.
 
일주일 간 함께 지내며 전도사님의 바쁜 미국생활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주중에는 신문사에서 기자로 일하시고 수요일과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은 전도사로서의 역할을 감당하며 열심히 생활하고 있습니다.
 
채영란 사모님은 유치원에서 교사로, 한국어 선생님 과외를 하시며 후일 전도사님과 마찬가지로 쉬는 날 없이 바쁘게 지내고 있습니다.
 
쉬지 않고 열심히 일하시며 생활하고 있지만 생활은 그리 넉넉하지 않습니다. 산호세 지역의 물가가 다른 지역보다 월등하게 높기 때문입니다.
 
월세로 매달 1650$를 사용하지만 방이 하나있는 작은 아파트입니다. 이렇게 하지 않고서는 다른 대안이 없기 때문에 비싼 월세를 내면서 생활할 수밖에 없습니다.
 
미국은 자동차가 꼭 필요한 나라입니다. 한국과 다르게 대중교통의 이용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5년 전 미국에서 처음 구입한 차는 800$짜리의 소형 자동차였습니다. 이마저도 몇 칠 되지 않아 고장이 났고 수리비가 구입한 가격 보다 높게 나와 폐차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자동차를 구입할 자금이 없어 월 260$에 자동차를 대여하여 타고 다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어려움들을 뒤로하고 믿음 안에서 성실하고 정직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제가 방문한 일주일 동안 너무나 정성스럽게 대접 받아 두려웠던 미국에 대한 생각을 내려놓고 편안하게 말씀을 묵상할 수 있었습니다. 아마 전도사님 댁을 방문하지 않았다면 한국으로 돌아갈 때 두려움만 한 가득 안고 갔을 것입니다.
 
이렇듯 가정에는 포근함과 사랑이 가득합니다. 자녀인 사랑이의 웃음 소리와 화답하는 전도사님과 사모님의 웃음소리가 산호세 지역을 더욱 밝게 하는 것 같았습니다.
 
사랑이의 이름처럼 정말 많은 사랑을 받고 자라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처음 보는 사람에게 낮을 가리지만 부모님에게는 하루 중 있었던 모든 일에 대해 자연스레 대화하는 모습을 보며 건강한 가정을 가꾸어 가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사랑이의 영어실력 또한 또래 미국인 친구들과 대화를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었습니다. 한국어 실력은 말한 것도 없이 좋았습니다.
 
벌써 5년차에 접어들고 있는 미국생활에 여러분의 기도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7월 말 미국 체류기간이 끝이 나지만 종교비자를 신청하였습니다. 이일이 순조롭게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제정적인 어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전도사님 가정이 더욱 하나님 손에 붙들려 주신 사명 잃지 않고 잘 감당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세요.
 
기도로 동역하시다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다면 물질의 후원 또한 아끼지 마시고 박후일 전도사님을 통하여 일하시는 하나님의 사역에 함께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기억하시고 크고 놀라운 사랑으로 보답해 주실 것입니다.
 
육신의 고아가 영적인 고아들에게 하나님을 전하고 있는 미국의 박후일 전도사님 가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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