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도에서 7년간 다니던 통신회사를 그만두고 문경에서 직업훈련을 하며 드디어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직업을 찾았습니다. 평소에 자동차에 대해 관심이 많아서 문경 한국타이어에서 직업훈련을 하면서 진로에 대해 확신을 하게 되었고 지난 11월 1일에 제주도 폴리텍대학에 자동차 학과에 입학원서를 제출하게 되었습니다. “드디어 제가 하고 싶은 일을 처음으로 찾고 스스로 원서를 내면서 너무 뿌듯함을 느꼈어요,..” 하고 말하는 이준호 인턴의 기뻐하던 모습이 떠오릅니다.
앞으로 12월 면접과 합격발표를 앞두고 있는 이준호 인턴의 앞으로의 여정을 예스대디는 응원 합니다.